축복2 창세기 48장 8절 - 22절 8 이스라엘이 요셉의 아들들을 보고 이르되 이들은 누구냐 9 요셉이 그의 아버지에게 아뢰되 이는 하나님이 여기서 내게 주신 아들들이니이다 아버지가 이르되 그들을 데리고 내 앞으로 나아오라 내가 그들에게 축복하리라 10 이스라엘의 눈이 나이로 말미암아 어두워서 보지 못하더라 요셉이 두 아들을 이끌어 아버지 앞으로 나아가니 이스라엘이 그들에게 입맞추고 그들을 안고 11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네 얼굴을 보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하였더니 하나님이 내게 네 자손까지도 보게 하셨도다 12 요셉이 아버지의 무릎 사이에서 두 아들을 물러나게 하고 땅에 엎드려 절하고 13 오른손으로는 에브라임을 이스라엘의 왼손을 향하게 하고 왼손으로는 므낫세를 이스라엘의 오른손을 향하게 하여 이끌어 그에게 가까이 나아가매 14 이스라.. 2026. 5. 27. [사랑의교회] 마라에서 엘림까지 -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 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 인생의 쓴 물 '마라'가 축복의 오아시스 '엘림'으로 변하는 기적 - 이동원 목사 설교 묵상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의 기적.바로의 군대를 수장시키고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신 그 놀라운 승리의 감격.미리암이 소고를 잡고 춤을 추며 온 백성이 함께 노래했던 그 환희의 순간.출애굽 여정의 시작은 그야말로 축제였습니다. 그러나 그 감격의 축제는 그리 오래가지 못했습니다.사흘 길을 걸어도 물 한 모금 찾지 못하는 광야의 척박한 현실이그들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마침내 발견한 샘물은 너무 써서 도저히 마실 수 없는 '마라'(쓴물, 고통)의 물이었습니다.기쁨의 찬가는 순식간에 원망과 불평의 탄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어쩌면 우리의 인생 여정도 이와 같지 않을까요?큰 은혜를 체험하고,문제 해결의 응답을 받으며 기쁨으로.. 2025. 9. 1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