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86 하나님의 선물(13) - 기도(누가복음11:9-13) - 이동원 목사: 갓피플TV 당신의 인생을 완성하는 최고의 선물, '기도' - 이동원 목사 설교 묵상 우리의 손을 내려다봅니다. 무언가를 움켜쥐기 위해,때로는 누군가를 밀어내기 위해 힘주어 쥐었던 손.세상의 것을 더 많이 얻기 위해 분주했던 손.그러나 그 손을 조용히 모을 때,우리는 세상이 줄 수 없는 가장 위대한 선물을 받게 됩니다.그것은 바로 '기도'입니다. 기도는 단순히 나의 소원을 아뢰는 종교적 행위를 넘어,막혀있던 하늘의 문을 열고전능하신 하나님과 연결되는 생명의 통로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얼마나 자주 기도의 능력을 잊고 살아갈까요?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기도를 포기하고,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면하나님을 원망하며 기도의 자리를 떠나지는 않았습니까? 이동원 목사님은 누가복음 11장 9절에서 13절 말씀을 통해,예수님께서 직접 .. 2025. 9. 17. 사사기 11장 29절 - 40절 / 큐티 입다의 출정29 이에 여호와의 영이 입다에게 임하시니입다가 길르앗과 므낫세를 지나서길르앗의 미스베에 이르고길르앗의 미스베에서부터 암몬 자손에게로 나아갈 때에입다의 서원30 그가 여호와께 서원하여 이르되주께서 과연 암몬 자손을 내 손에 넘겨 주시면31 내가 암몬 자손에게서 평안히 돌아올 때에누구든지 내 집 문에서 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그는 여호와께 돌릴 것이니내가 그를 번제물로 드리겠나이다 하니라하나님이 주신 승리32 이에 입다가 암몬 자손에게 이르러그들과 싸우더니 여호와께서 그들을 그의 손에 넘겨 주시매33 아로엘에서부터 민닛에 이르기까지이십 성읍을 치고또 아벨 그라밈까지 매우 크게 무찌르니이에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항복하였더라입다와 딸34 입다가 미스바에 있는 자기 집에 이를 때에보라 .. 2025. 9. 17. [명설교] 이 기적을 누리고 있습니까? | 사랑의교회 옥한흠 목사님 명설교 옥한흠 목사님의 "비상한 믿음": 인생의 풍랑을 걷는 법 오늘 저는 깊은 울림과 영적인 통찰을 주는 설교 한 편을 나누고자 합니다.바로 사랑의교회 故 옥한흠 목사님의 "비상한 믿음"이라는 제목의 설교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인생이라는 바다를 항해하며 예상치 못한 풍랑을 만나곤 합니다.때로는 거센 파도에 휩쓸려 방향을 잃고 절망의 순간을 맞이하기도 하죠.바로 그런 순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옥한흠 목사님은 성경 말씀을 통해 그 답이 '비상한 믿음'에 있다고 역설합니다. 이 설교는 단순히 과거의 성경 이야기를 해설하는 것을 넘어,2천 년 전 갈릴리 바다에서 벌어진 사건이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 어떻게 생생한 은혜와 기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지를 힘있게 증거합니다.설교의 말씀을 따라가며, 우리를 .. 2025. 9. 17. 역대하 3장 1절-17절 / 큐티 성전 건축 착수 1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 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2 솔로몬이 왕위에 오른 지 넷째 해 둘째 달 둘째 날 건축을 시작하였더라 성전의 규격과 낭실(현관) 3 솔로몬이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놓은 지대는 이러하니 옛날에 쓰던 자로 길이가 육십 규빗이요 너비가 이십 규빗이며 4 그 성전 앞에 있는 낭실의 길이가 성전의 너비와 같이 이십 규빗이요 높이가 백이십 규빗이니 안에는 순금으로 입혔으며 대전(성소) 5 그 대전 천장은 잣나무로 만들고 또 순금으로 입히고 그 위에 종려나무와 사슬 형상을 새겼고 6 또 보석으로 성전을 꾸며 화려하게 하였으니 그 금은 .. 2025. 9. 17. [사랑의교회] 마라에서 엘림까지 -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 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 인생의 쓴 물 '마라'가 축복의 오아시스 '엘림'으로 변하는 기적 - 이동원 목사 설교 묵상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의 기적.바로의 군대를 수장시키고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신 그 놀라운 승리의 감격.미리암이 소고를 잡고 춤을 추며 온 백성이 함께 노래했던 그 환희의 순간.출애굽 여정의 시작은 그야말로 축제였습니다. 그러나 그 감격의 축제는 그리 오래가지 못했습니다.사흘 길을 걸어도 물 한 모금 찾지 못하는 광야의 척박한 현실이그들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마침내 발견한 샘물은 너무 써서 도저히 마실 수 없는 '마라'(쓴물, 고통)의 물이었습니다.기쁨의 찬가는 순식간에 원망과 불평의 탄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어쩌면 우리의 인생 여정도 이와 같지 않을까요?큰 은혜를 체험하고,문제 해결의 응답을 받으며 기쁨으로.. 2025. 9. 16. 사사기 11장 12절 - 28절 / 큐티 입다와 암몬 왕의 분쟁12 입다가암몬 자손의 왕에게 사자들을 보내 이르되네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기에내 땅을 치러 내게 왔느냐 하니13 암몬 자손의 왕이 입다의 사자들에게 대답하되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아르논에서부터 얍복과 요단까지 내 땅을 점령했기 때문이니이제 그것을 평화롭게 돌려 달라 하니라14 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다시 사자들을 보내15 그에게 이르되입다가 이같이 말하노라이스라엘이 모압 땅과 암몬 자손의 땅을 점령하지 아니하였느니라16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광야로 행하여 홍해에 이르고 가데스에 이르러서는17 이스라엘이 사자들을 에돔 왕에게 보내어 이르기를청하건대 나를 네 땅 가운데로 지나게 하라 하였으나에돔 왕이 이를 듣지 아니하였고또 그와 같이 사람을 모압 왕에게도 보냈으나그.. 2025. 9. 16. 이전 1 ··· 30 31 32 33 34 35 36 ··· 48 다음 반응형